[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한국철도 대구본부는 대구시와 함께 '내일로 대구 근대화 골목 홍보단'을 조직해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내일로 홍보단원 근대화 골목 투어를 위해 대구의 명물인 청라 버스에 탑승해 청라언덕과 3·1운동 만세길, 이상화·서상돈 고택 등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애썼던 선조들의 숭고한 문화유산을 돌아본다. 관광 이후에는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를 홍보하게 된다.
앞서 한국철도 대구본부는 전국의 만 34세 이하 남·여 20명을 단원으로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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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영 한국철도 대구본부장은 "대구의 근대문화유산이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js1027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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