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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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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 최중심 입지에 조성 … 지하 5층~지상 38층 규모

- 총 284개의 Units와 수준 높은 어메니티, 최상의 서비스 제공

신세계건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론칭 [패러그라프 해운대 VIP라운지 운영] JW메리어트서울 1월 8일 ~ 2월 1일, Ambassador Penthouse ※ 사전예약제로 운영되오니 필히 사전 예약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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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브랜드 ‘빌리브’로 알려진 신세계건설은 하이엔드 레지던스인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를 새롭게 론칭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단어들이 모여 문장이, 그 문장이 단락(PARAGRAPH)이 되어 하나의 ‘걸작’으로 완성된다는 의미를 지닌 패러그라프 브랜드의 론칭”이라며“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한사람 한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담아내는 하이엔드 레지던스 상품으로, 신세계건설이 직접 시공과 관리를 맡아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공간과 어메니티,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세계적인 워터프론트 비치벨트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 해운대의 최중심 입지에 지하 5층~지상 38층 규모로 조성된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머무는 이들의 영감과 재생, 일상의 밸런스와 완벽한 휴식의 경험들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된 크리에티브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주거공간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패밀리스위트 타입까지 총 284 Units로 구성되며 기존 아파트의 획일화된 레이아웃을 탈피하고자 한 설계가 돋보인다. 특히 패밀리스위트 타입은 해외 리조트의 모습을 재현해놓은 듯한 오션뷰스파가 적용되는데, 휴식을 위한 세컨드 홈수요부터 아파트의 답답함을 벗어나고자 하는 아파트 이전 수요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상품이다.


단지는 바다조망이 가능한 최상층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사우나, 클럽라운지 등 수준 높은 어메니티로 구성한다. 특히 최상층 어메니티의 파노라마 뷰는 LCT부터 마린시티까지 이어지는 해운대의 다이나믹한 모습을 담아내며 그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는 최상의 서비스와 수준 높은 공간의 경험을 제공한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멤버쉽 운영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정점에 이른 리더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익스클루시브 오너스 소사이어티(Exclusive Owner’s Society)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VIP라운지를 마련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VIP라운지는 오는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엠버서더 펜트하우스(Ambassador Penthouse)에 마련되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이 제공된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VIP라운지 초청행사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자산컬렉션을 먼저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더 그룹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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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3월 분양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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