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31일 오전 타임스퀘어 광장 녹지대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에 찾아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구는 최근 평화의 소녀상 주변의 빗물 고임 방지를 위해 디딤석 설치와 잔디를 식재, 수평을 맞췄다.
또 무궁화나무를 식재, 맥문동과 회양목도 함께 심어 주변 조경을 정비, CCTV를 설치, 평화의 소녀상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영등포구는 지난 10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구의 지원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함으로서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동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평화의 소녀상 환경정비 현장 방문](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9123120050773493_15777903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