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엘오티베큠은 반도체 공정용 건식진공펌프를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사업장(삼성차이나반도체)과 SK하이닉스로부터 각각 26억원, 16억원 총 42억원 수주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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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엘오티베큠은 국내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외에 올해 19년도부터는 중국의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하면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향으로의 매출이 증대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국내 및 중국 등 해외 고객사로부터의 매출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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