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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낙흥 은평구체육회 제3대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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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법 개정 후 전국 시·군·구 체육회 중 첫번째로 선출

박낙흥 은평구체육회 제3대 회장 당선 박낙흥 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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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체육회는 제3대 회장에 박낙흥 후보가 최종당선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시행되는 첫 선거로 은평구체육회는 법 개정 후 전국 228개 시군구 체육회 중 첫 번째로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2018년 3월부터 은평구체육회 제2대 회장, 서울특별시체육회 이사를 역임했던 박낙흥 당선인은 이번 선출을 통해 연임에 성공했다.


‘모든 사람을 위한 체육·평생 체육의 지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박낙흥 당선인은 SOC사업을 통한 체육시설 확충, 서울시 공공스포츠클럽의 점진적 확대,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 운영을 통한 구민건강증진 확대, 각종 체육공모사업 추진,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과 화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선인은 2020년1월21일부터 3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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