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퓨쳐켐은 '알코올 용매하에서 유기플루오로 화합물의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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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유럽특허청 등록에 이어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유럽 주요 국가에서 등록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파킨슨병 진단용 18F-FP-CIT의 유럽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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