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이원컴포텍은 기타자금(150억원)과 운영자금(68억원) 등 총 218억원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2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는 1만894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18일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Fysikus.LL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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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사는 아스트로 투자1호 조합과 스텔라 투자1호 조합을 대상으로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2%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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