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유아용품 브랜드 할인전
보솜이 팬티형 대형 3만원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쿠팡이 매달 1일마다 출산·유아 관련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맘앤베이비위크'를 열고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이달 7일까지 하기스, 앱솔루트, 필립스아벤트 등 육아 용품 탑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맘앤베이비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팡은 ▲기저귀/물티슈 ▲분유/아이식품 ▲유모차/웨건 ▲임부복 등 3000여개 상품을 총 15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카테고리별 할인상품들을 모아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행사 기간동안 3차에 걸쳐 27개 상품을 선보이는 ‘한정특가 상품’ 이벤트도 연다. ‘하기스 밤부 팬티형’, ‘베베숲 시그니처 슬림캡 아기물티슈’, ‘페도라 주니어 카시트’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7일까지 ‘아가드 마그네토 안전문’, ‘하기스 컴포트 팬티형’ ‘릴리유 퓨어핑크 유아물티슈’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쿠팡은 지난달 베이비 프로모션 행사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매달 1일 정기적으로 진행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맘앤베이비위크 대표 상품은 ▲‘베어파우 도티 유아부츠’ 쿠팡가 3만원대 ▲ ‘보솜이 팬티형 대형’ 3만원대 ▲‘홀레 유기농 조제식분유’ 4개입 5만7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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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쿠팡은 ‘맘앤베이비위크’로 외출이 어려운 예비, 육아맘 고객들에게 로켓배송을 통해 보다 좋은 고객경험을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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