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초대형 방사포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올해 12번째다.
이날 쏘아올린 발사체의 기종과 사거리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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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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