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서진시스템이 장 시작과 함께 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서진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5.68% 오른 3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진시스템은 1.46% 오른 3만1250원에 거래를 시작해 직전 거래일인 18일 세웠던 신고가를 경신한 후 6.49% 급등한 3만2800원으로 신고가를 다시 썼다.
서진시스템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5G 특수'의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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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5G)으로도, 모멘텀(전기차)으로도 투자매력이 높다"며 "하반기 5G 투자 지속과 기타 부문으로 고객사 및 신규 제품군이 확대되면서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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