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사랑의 맹세 전에…신혼부부, 자산관리 계획부터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실전재테크]사랑의 맹세 전에…신혼부부, 자산관리 계획부터
AD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오현길 기자] 가을은 연인들이 가장 많이 결혼식을 올리는 계절이다. 이왕이면 자산관리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월급 빼고는 다 오른다는 푸념만 하고 살 수는 없다. 신혼부부에게 유용한 알짜 정보를 알아본다.


◆내 집 마련, 국가 금융지원 제도 활용하라='내 집 마련'은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평생의 숙제라 할 수 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이나 신혼희망타운(분양ㆍ임대형) 등 활용할 수 있는 국가 금융지원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대상 조건을 맞출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보자.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일반 공급과 청약 경쟁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상은 전용면적 85㎡ 이하인 분양주택이나 임대주택이다. 청약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기간이 5년 이내여야 하고, 그 기간에 출산(임신ㆍ입양 포함)해 자녀가 있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소득기준은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인 자다.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는 120% 이하다.


육아에 특화 건설된 공공 주택을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제도인 신혼희망타운(분양ㆍ임대형)도 주목할 만하다.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다면 신혼부부에 준해 공급 대상에 포함된다.


분양형의 자격조건은 혼인 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이면서 부채를 제외한 일반자산(금융자산, 자동차, 부동산 등)의 합계가 2억9400만원 이하인 경우다. 또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소득 조건(맞벌이 130% 이하, 외벌이 120% 이하)을 충족해야 하며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납입 6회 이상, 6개월 경과)에 가입된 상태여야 한다.


임대형은 '행복주택'과 '국민임대'로 나뉘어진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건설해 주변의 시세보다 20~40% 이상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도심형 아파트다. 자격조건은 신혼부부 혼인 합산기간이 7년 이내의 무주택자다.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의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국민임대는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함께 저소득층을 배려해 만든 아파트다. 신혼부부 혼인 합산기간이 7년 이내의 무주택자여야 하며 소득 합계가 전년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여야 한다.


[실전재테크]사랑의 맹세 전에…신혼부부, 자산관리 계획부터


◆저금리 대출 이용하기=신혼부부가 집을 마련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대출은 ▲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전세자금대출 등이 있다.


디딤돌대출의 자격조건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7000만원 이하인 경우다. 주택 가격 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가 대상이다.


전세자금대출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6000만원 이하이고, 전용면적이 85㎡ 이하인 경우에 이용할 수 있다.


보금자리론의 자격 요건은 부부 합산일 경우 연 소득 8500만원 이하, 외벌이일 경우 연 소득 7000만원 이하다.


◆목돈 마련 금융 상품 활용하기=내 집 마련 외에도 자동차 구매, 자녀 양육ㆍ교육비 등 목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적금이나 펀드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우선 모아둔 돈이 전혀 없다면 1~2년 동안은 적금을 붓다가 상당 금액의 목돈이 마련된다면 펀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펀드는 분산 투자를 위해 투자 전략이 다른 2~3가지 상품에 10만원 상당의 소액 투자가 바람직하다. 또한 은행과 저축은행의 예ㆍ적금 금리를 비교해 조금이라도 금리가 높은 상품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비상금 만들어두기=친척이나 지인의 경조사비 등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럴 때 모자란 돈을 충당하기 어려워 적금을 깨거나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하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시중은행의 예ㆍ적금보다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CMA계좌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1일 단위로 적용되는 이자 금리가 높아서 '단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재미를 맛보게 해준다.


비상금 통장에는 평소 부부 합산 월 지출 금액의 3~6배 정도를 모아두는 편이 좋다. 급여 전날 남은 돈을 비상금 통장에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면 통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험 가입하기=부부 중 누군가가 큰 병을 앓기라도 한다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때문에 보험을 통해 질병, 상해, 사망 등에 대한 경제적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


AD

저렴한 보험료로 질병이나 상해에 대한 의료비 실비를 보장해주는 실손의료보험이 알맞다. 남은 배우자가 생계를 꾸려갈 수 있도록 사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을 추가로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