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원(X1)/사진=스윙 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신인그룹 엑스원(X1)이 타이틀곡 '플래시'(FLASH)로 아이튠즈 19개국 K팝 차트 정상에 올랐다. 데뷔곡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490만 뷰를 돌파했다.
아이튠즈가 발표한 전 세계 K팝 차트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 기준 엑스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비상 : QUANTUM LEAP) 타이틀곡 '플래시'는 19개국 아이튠즈 K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앨범은 러시아, 브라질, 베트남, 싱가포르, 일본, 필리핀, 홍콩 등 19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멜론을 비롯한 지니, 벅스, 엠넷, 소리바다 등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곡 플래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490만 뷰를 기록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61만개의 좋아요수와 6만 6천여개의 댓글이 달리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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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조 그룹 엑스원은 27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공식 데뷔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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