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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공직자 대상 ‘안보통일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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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희 안보통일교육 강사 초청 강연

영광군, 공직자 대상 ‘안보통일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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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7일 ‘2019년도 공직자 안보통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직자의 안보의식과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국방부 소속 공직자 대상으로 유주희 안보통일교육 강사를 초빙해 ‘통일의 필요성과 한반도 주변정세와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 강사는 역사 속 사례에서 본 통일의 의미 및 방법 등 기존에 다소 딱딱하고 경직된 안보교육과는 달리 쉽고 재미나게 진행해 공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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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2019년 화랑훈련을 앞두고 진행됨에 따라 통합방위태세 개념의 국가비상대비 역량을 제고하고 통일에 대한 인식을 고취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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