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곡시장 주변 골목길 및 빗물받이 등에 연막 및 분무소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에서는 장마가 끝난 후 주민단체들의 자발적인 방역봉사로 인해 이웃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서로 새마을지도자 방역봉사대(대장 이상옥) 대원들과 장곡시장 상인회 회원들로 이뤄진 봉사단원으로 지난 21일 장곡시장 주변 골목길 및 빗물받이 등에 연막 및 분무소독을 했다.
봉사대원들은 방역차량을 이용해 장곡시장 인근구릉지 골목길 등을 방역, 차량이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골목길에는 휴대용 연막분무소독기와 휴대용 분무소독기를 메고 방역하는 등 장곡시장 좁은 골목길까지 꼼꼼히 연무방역을 했다.
더불어 가꿈 주택 골목길에는 휴대용 연막분무소독기를 메고 방역을 했다.
또, 주민들은 봉사대원들과 함께 방역작업을 돕는 등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봉사대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새마을지도자방역봉사대 대원들의 봉사로 누구나 살기 좋은 마을이자 사랑이 넘치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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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남 장위1동장은 “막바지 더위가 있는 이 시기에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 새마을지도자 방역봉사대 대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다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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