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건으로 전주보다 9000건 증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21만4000건)를 보다 많았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편이다. 지난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000건 늘어 21만3750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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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는 2주 전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당초 20만9000건에서 2000건 늘어난 21만1000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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