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연예스타
한혜진, 노출 민망하다는 말에 "그럼 보지마세요"
최종수정 2019.08.12 17:13기사입력 2019.08.12 16:09
한혜진, 노출 민망하다는 말에 "그럼 보지마세요"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모델 한혜진이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을 보고 불편함을 지적한 일부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해당 사진에 “안 멋있는데요. 사진 중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혜진은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한 “조금 민망하네요”라는 댓글에는 “그럼 보지 마세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한혜진은 tvN ‘더 짠내투어’,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주요뉴스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