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특별한 '보이콧 재팬' 운동 눈길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성북구 아동·청소년 1500여명 참여 '고마워요 글렌데일 시 손편지 쓰기', 계성고 재학생 '평화의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 성북구 임직원 '45만 성북구민 따라 보이콧 재팬' 운동 등 단초 제공·주도... “소녀상 철거 요구 일본의 집요한 압박 힘들다” 자레 시나니언(Zareh Sinanyan) 글렌데일 시장 호소…우리 미래세대가 꼭 알아야 할 역사…지역내 전 초·중·고 방문 교육관계자에 당부... 2018년 대도시 단위 최초 '인촌로→고려대로' 개명 활동 등 계성고 학생 '평화의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에 영감 제공... 성북구민의 자발적 보이콧 재팬 생활운동에 공직자도 적극적으로 참여 '45만 성북구민 따라 보이콧 재팬' 주도

이승로 성북구청장, 특별한 '보이콧 재팬' 운동 눈길 이승로 성북구청장 '평화의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 아이치 트리엔날레의 평화의소녀상 전시 중단 등 일본의 혐한 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특별한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성북구 초중고 재학생 1500여명이 참여한 '고마워요 글렌데일 시 손편지 쓰기', 계성고 학생의 '평화의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 성북구 임직원의 '45만 성북구민 따라 보이콧 재팬' 운동 등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단초를 제공하거나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마워요 글렌데일 시 손편지 쓰기'는 지난 3월 자레 시나니언(Zareh Sinanyan) 글렌데일 시장과 만남 후 이 구청장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중소도시인 글렌데일은 2014년 평화의소녀상을 건립한 바 있다. 해외에서 설치된 최초의 평화의소녀상으로 이후 세계 10개 도시가 평화의소녀상을 건립하는 데 단초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일본 극우단체가 평화의소녀상이 외교권을 침해한다는 이유와 소녀상 옆에 마련된 동판의 문구가 글렌데일 시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절차상 문제점을 이유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고 글렌데일 시 관계자와 시민은 3년간 치열한 법정 다툼을 해야 했다.


세계적인 인권문제를 기억하고 교육하려는 미국 시민과 지방정부에게 주어진 표현의 자유를 앞세워 글렌데일 시 관계자와 시민이 이겼지만 일본의 평화의소녀상 철거 요구 압력은 더 거세졌고 이런 상황을 선두에서 대응해온 자레 시나니언(Zareh Sinanyan) 시장은 그 고단함을 토로했다.


이날 면담 후 이승로 구청장은 평화의소녀상 건립을 통해 일본군성노예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열기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을 지지해준 글렌데일 시 관계자, 시민의 노력에 대해 미래세대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고 판단해 초중고 관계자를 만날 때마다 글렌데일 시장과 면담 내용을 전했다. 그렇게 지역내 초중고를 모두 돌았다.


그 결과 성북구 아동·청소년이 글렌데일시 관계자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적은 손편지 1500여 통이 성북구청으로 쇄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특별한 '보이콧 재팬' 운동 눈길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고마워요 글렌데일 시 손편지 쓰기'에 참여한 학생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했다.

손 편지를 전달받은 이 구청장은 전율을 느꼈다고 했다. “성북구는 만해 한용운을 중심으로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활동한 독립운동의 도시로서 그들의 정신이 오롯이 지역의 자산이 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성북구 주민은 마음을 모아 2018년 대도시 단위에서 최초로 도로명 '인촌로'를 '고려대로'로 개명, 성북구 아동·청소년은 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한 손편지와 챌린지 등을 펼쳐 공복으로서 그 뜻을 더욱 열심히 받들어야 하는 사명을 느꼈다”고 했다.


이 구청장의 활동은 계성고 학생들에게 '평화의소녀상 건립 해외도시 응원 챌린지'에 대한 영감을 제공했다. 배유정 학생 등 다섯명은 지난달 14일 ‘위안부 기림의 날’을 한 달 앞두고 '평화의 소녀상 해외 건립 도시 응원 챌린지'를 시작한 바 있다. 이들이 시작한 챌린지는 최근 아이치 트리엔날레의 평화의소녀상 전시 방해 등 이슈와 맞물려 많은 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계성고 학생들은 이 구청장이 시작한 '고마워요 글렌데일 손편지 보내기'를 통해 해외 건립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동아리를 구성해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동참자로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지목했다.


동아리장을 맡고 있는 임유성 학생은 “성북구의 우호도시인 글렌데일 시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이 일본 우익단체의 방해로 철거위기까지 갔는데 글렌데일 시 관계자와 시민이 열심히 싸워주셔서 유지될 수 있었다는 소식과 함께 성북구청장님의 활약으로 성북구 학생들이 글렌데일 시에 감사의 손편지를 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해외 도시들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지하고 있는데 우리부터 단합하고 인식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해 평소 외교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5명이 자율동아리를 만들어 이번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런 인연으로 6일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계성고 학생들은 동소문동 가로공원에 설치된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만났다. 이 구청장은 계성고 학생들을 향해 엄지를 세우며 “그 어떤 외교관보다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격려, 학생들은 이 구청장을 향해 “챌린지 원조를 만나 기쁘다”고 답했다.


이들은 일본이 제대로 된 사과를 할 때까지 “지지 말자”며 서로를 응원했다.


'45만 성북구민 따라 보이콧 재팬'은 성북구민의 생활운동을 공직자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동참하겠다는 운동이다.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보복이 시작된 지난 7월 이 구청장과 성북구 직원은 성북구 동소문동 가로공원에 설치된 한중 평화의소녀상 청소에 나섰다. 일본의 무책임한 경제제제에 대해 일본제품 불매운동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구민의 뜻에 동참하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 배제를 결정한 날에도 이 구청장은 작은 피켓을 준비해 행사장을 돌며 관심과 마음을 모아 달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응원이 이어졌고 어떤 곳에서는 박수도 터졌다. 동소문동 주민 홍수한(36)씨는 “최근 일본의 부당한 경제제제에 국민적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는데 공무원의 이런 활동이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것 같고,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발판삼아 더 발전하게 될 것 같다”고 했다.


AD
이승로 성북구청장, 특별한 '보이콧 재팬' 운동 눈길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보복이 시작된 지난 7월 이 구청장과 성북구 직원은 성북구 동소문동 가로공원에 설치된 한중 평화의소녀상 청소에 나섰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방정부로서 구민과 함께하는 보이콧 재팬 생활실천 운동을 펼쳐가는 한편 관내 소재한 8개 대학의 일본 유학생이 불편 없이 생활하도록 잘 보살피고 한국을 제대로 알게 함으로써 기성세대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미래지향적 보이콧 재팬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