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바이오 투톱 '실적 먹구름' 3분기엔 걷힐까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삼성바이오, 2분기 매출 40% 급락…영업이익도 2분기 연속 적자

-셀트리온도 영업이익 15% 감소 추정

-공장 가동률 확대하는 삼성바이오…3분기 실적회복 노려

-셀트리온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유럽·미국서 신제품 출시 예고


바이오 투톱 '실적 먹구름' 3분기엔 걷힐까
AD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K-바이오'를 이끌고 있는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투톱의 부진은 바이오 업계 전반의 상황을 대변한다.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혐의와 검찰 수사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인보사 사태,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계약 해지 등 연이은 악재에 대부분 발목이 잡혔다. 하반기 굵직한 임상시험 결과 발표, 의약품 허가가 잇따를 예정이어서 바이오업계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삼바 매출 40% 급락, 셀트도 3% 감소= 삼성바이오는 올해 2분기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 기준 매출액 781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7% 급락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154억원, 당기순손실 134억원을 봤다. 분기 단위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적자를 냈다. 삼성바이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회계 이슈 대응을 위한 법률자문 비용 등 판관비 증가분이 영업손실에 지속적으로 추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분기 사상 최대의 매출을 거뒀다. 23일(현지시간) 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플릭사비·임랄디)의 유럽 매출은 약 2151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로 따지면 4000억원이 넘는다. 이날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드리마'의 미국 허가도 받아 호재가 더해졌다.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도 암울하긴 마찬가지.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추정치)은 25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5% 줄어든 920억원, 당기순이익은 12.4% 감소한 727억원 수준이다. 다만 1분기와 비교하면 호실적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액 2217억원, 영업이익 773억원, 당기순이익 630억원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3분기부터 실적 회복 기대"=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은 3분기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1·2공장 가동률 상승, 3공장 수주 확대를 발판 삼아 실적 회복을 노리고 있다. 불확실성은 남아있다. 앞서 지난해 증권선물위원회가 고의 회계분식을 이유로 삼성바이오에 내린 제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행정소송 1심 결과가 하반기에 나온다.


삼성바이오 관계자는 "검찰 조사가 계속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공개되면서 고객사와의 수주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바이오산업 특성상 지금의 수주 건이 향후 1~2년 후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실적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검찰 수사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고객사는 삼성바이오 최고경영자(CEO) 방문 일정을 갑자기 취소하거나 자체적으로 삼성바이오에 대한 리스트 실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 공백이 길어지면서 공장 증설, 향후 투자 등 중장기 계획도 덩달아 멈춘 상태다.


셀트리온은 하반기부터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연달아 예정된 제품 출시 덕분이다. 셀트리온은 하반기 램시마의 피하주사 제형인 '램시마 SC' 유럽 허가, '트룩시마' '허쥬마' 미국 출시 등의 호재가 대기 중이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 램시마와 램시마 SC의 생산이 확대되고 미국에 출시될 트룩시마·허쥬마의 생산이 연중 이뤄지는 만큼 성장폭이 커질 것"이라며 "올해 3분기부터 역성장세가 멈추고 실적 반응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도 분위기가 좋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추정치) 2365억원으로 2분기 연속 2000억원을 넘어서면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톡스·신라젠도 하반기 승부수= 균주 논란 등으로 안팎으로 시끄러웠던 메디톡스는 그동안 부진했던 실적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추정치)은 577억원, 영업이익 242억원, 당기순이익 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3분기 보툴리눔톡신 제제 '뉴로녹스(메디톡신의 수출명)' 중국 허가 여부에 따라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AD

신라젠은 간암치료제 '펙사벡'이 치료제로 가치가 있는 지를 입증하는 임상 3상 과정 중 하나인 무용성 진행평가 결과를 3분기 중 발표한다. 무용성 평가에 따라 임상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종근당은 4분기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일본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헬릭스미스(옛 바이로메드)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 미국 임상 3상, 한올바이오파마 안구건조증 치료제(HL036)의 미국 임상 3상 등의 발표도 예정돼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