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상황·운영개선 등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국민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라남도체육대회 운영개선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평가회에는 전남도·도체육회, 도·군 회원종목단체, 각 시·군 체육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남체전 준비상황 설명과 운영개선안 논의 등 앞으로의 전남체전에 대한 발전적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도 및 군회원종목단체 합동으로 경기장 시설 등에 대한 현지실사가 진행됐으며 영광군은 실사 이후 나온 경기장별 문제점 등을 보완·개선해 향후 경기장 승인의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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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는 “2020년 영광에서 개최될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오늘 평가회에서 논의된 운영개선 방안을 적극 반영해 2020년 영광대회가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테니 전남체전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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