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0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제1작은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시 푸둥신구 대표단 방문간담회’에서 송 지안동(宋建?) 상하이시 푸둥신구인민정부 교류협력처 부처장 등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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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2008년 5월 푸둥신구와 맺은 우호교류협정을 기반으로 푸둥신구와 앞으로 실질적인 교류사업을 추진, 자매교류도시로의 발전을 기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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