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유안타증권은 단기차입금을 280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5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차입목적에 대해 "운영자금 조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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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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