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17)가 셀프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愛より貴いものはない(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원피스 차림을 한 최준희가 그의 남자친구와 함께 코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희의 남자친구 역시 셀프웨딩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쁜 사랑하세요”, “준희양 항상 응원해요. 예쁜 사랑 파이팅”,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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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의 둘째 딸이다. 그는 2008년 조수민에서 최준희로 개명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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