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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운서역세권서 16년만에 새 아파트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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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운서역세권서 16년만에 새 아파트 선보인다 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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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도건설이 이달 중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운서역 반도유보라’와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를 분양 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 단지로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9-4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총 450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3~84㎡의 선호도 높은 중형 단지로 설계되며 단지 내 키즈·라이프 복함몰인 '브랜드 상가 유토피아'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광폭거실, 알파룸, 안방서재, 워크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는 인근 백운산 등산로 및 은골공원이 연결되어 쾌적한 단지를 자랑하며,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 등 인천에서 손꼽히는 명문고가 인근에 위치해있어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바로 앞에 위치해 은골카페거리,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의 여가시설과 기타 행정기관 등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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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중구는 최근 다양한 개발사업 호재가 가시화 되면서 미래가치가 각광받고 있는데다 비규제대상지역에 속해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운서역세권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인공지능 AIoT(AI+IoT)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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