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게임=질병'으로 업계 흔들…3N 수장은 왜 침묵할까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게임학회, 콘텐츠진흥원 요청에도 묵묵부답
'은둔형' 경영자 지향…대중 앞에 등장 꺼려
"협회 통해 대응"…장기적 전략 세우고 있다는 해석도

'게임=질병'으로 업계 흔들…3N 수장은 왜 침묵할까 위부터 김택진 엔씨소프트대표,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김정주 NXC(넥슨지주사) 대표
AD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규정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하자 업계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공공기관임에도 '게임 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 준비위원회에 참여했다. 이후 게임업계의 '맏형'격인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이른바 '3N'에도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게임업체들의 모임인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공대위에 참여하고 있지만 한국 게임사의 산증인인 3N 수장이 참여하면 무게감이 달라질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회신은 없었다. 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3N에 참여 요청을 했지만 이 요청이 직접 보고가 됐는지, 거절하기로 했는지 등을 포함해 어떤 답변도 듣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한국게임학회도 지난해초 WHO의 게임 질병코드 등재 움직임이 예고되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김정주 넥슨 회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현 NHN) 회장에게 원탁회의를 제안했다. 하지만 역시 묵묵부답이었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중앙대 교수)은 "고위 임원을 통해 각사 수장들에게 대면보고까지 진행됐지만 동의도, 거부도 없이 그냥 넘어갔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면서 아쉬워했다. 실제로 김택진 대표, 김정주 회장, 방준혁 의장 등은 이번 문제에 대해 직간접으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2003년 4조원 규모였던 국내 게임 시장을 13조원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역들은 왜 침묵하는 것일까.


◆"협회 대응 일원화"..은둔 성향 영향=이에 대해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측은 "협회차원으로 대응창구를 일원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타급 경영자들이 저마다 입장을 내는 것보다는 협회와 보조를 맞추는 것이 사태 대응에 효과적이라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협회와 공조하며 각종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대중 앞에 서는 것을 꺼리는 '샤이맨'의 성향 때문이라는 분석도 내놓는다. 이재웅 쏘카 대표처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 개진하거나, 한글과컴퓨터 전 창업자인 이찬진 포티스 대표처럼 대외 활동을 즐기는 성향이 아니어서 대중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정주 NXC 대표는 2016년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이후 2년 간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최근 넥슨 매각설이 불거져 나올 당시에도 서면으로 입장문만 공개했을 뿐이다.


넷마블을 이끄는 방준혁 의장도 공식 석상에서 보기 어렵다. 매년 초 열리는 '넷마블투게더 위드 프레스(NTP)'를 제외하면 별다른 외부 일정을 소화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청와대에서 열린 영빈관에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만 참여했을 뿐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역시 지난 2015년 12월 모바일 게임 '리니지M' 개발 발표 이후 2년여 간 좀처럼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해 들어 리니지M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5월), 신작발표회 '디렉터스컷'(11월) 등에 등장했다. 이후 올해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 벤처기업인 간담회(2월)',박양우 문체부장관과 간담회(5월9일)에도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대외 활동을 절제하는 편이다.


◆실제 적용 전 대응책 마련?=입장 표명과는 별개로 김택진 대표와 방준혁 의장 등이 시장 변화에 대비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중독은 게임 흥행이 기본 요건이지만 질병이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지면 오히려 장애가 될 수 있다"면서 "게임 업계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지 깊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WHO가 25일(현지 시간) 게임이용장애에 질병코드(6C51)를 부여한 국제질병분류 개정안(ICD-11) 원안을 통과시켰지만 실제 적용 시기는 2025년이다. 이번 결정은 권고사항일 뿐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실제 도입까지 많은 변수가 있다. 최승우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책국장은 "WHO 총회에서 의결됐더라도 WHO 보건의료분야 표준화 협력센터(FIC)를 통해 이의를 제기하면 충분히 수정할 수 있다"며 "WHO에 지속적으로 반대 의사를 전달하는 등 게임 산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대대적인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준비위원회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식 공동대책위원회로 출범했다. 보건복지부 항의 방문 및 국회의장 면담 등을 시작으로 전 콘텐츠업계와 함께 총력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공대위에는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예술, 미디어 등 89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