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17일 오전 11시 중랑구청 중앙광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대표 이정재)와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도선사에서는 각 동의 어려운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10kg 쌀 160포를 기부했다. 쌀은 16개 동주민센터와 10개 복시시설을 통해 어려운 가정 100여 세대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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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환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 따뜻함으로 하나 되는 중랑구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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