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36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단체 사진 (사진제공=목포대학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국어국문학과는 오는 22일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 및 학내 일원에서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과 검정고시를 거쳐 수학능력시험 준비 수험생을 대상으로 전국 고교생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백일장 행사는 198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7회째를 맞았으며, 상위 입상(1등∼3등)한 학생들에게는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상과 함께 부상(1등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지난 3년간 전국 100여 개 고등학교에서 약 2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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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일장과 더불어 목포대 문예 창작 동아리인 ‘풀잎 문학’의 32번째 시화전 행사가 함께 열려 문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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