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1일 오전 9시 강남구 개포동 수도공고에서 ‘제10회 강남가족화합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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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회를 맞은 이번 체육대회는 4개 권역 대항 명랑운동회, 뽐내기 공연을 중심으로, 경품추첨, 버스킹, 가상현실(VR)체험, 옛날 간식 체험, 건강상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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