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정순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순주 아나운서가 이른 여름휴가를 보냈다.
최근 정순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맞은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검은색 스트랩과 패턴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호텔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있다.
이를 본 팬들은 "헐 화보다" "나이스 바디" "왤케 이쁘신가요"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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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XTM 아나운서로, 2015부터 현재까지는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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