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는 25일 2019년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부문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며 "한국교육정보학술원, 고려대의대 병원정보시스템(P-HIS), 서울아산병원 인공지능(AI) 진단시스템 등의 계약으로 공공·의료분야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클라우드 기반 의료체계 표준화 선도하는 한편 점진적으로 열리는 공공, 금융, 의료시장에서 입지 확보하면서 점유율 늘려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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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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