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90명으로 늘어…종교 갈등이 불씨?(종합)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90명으로 늘어…종교 갈등이 불씨?(종합)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90명으로 늘어…종교 갈등이 불씨?(종합)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피로 물든 스리랑카의 종교 갈등이 최악의 부활절 테러로 이어졌다. 수도 콜롬보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연쇄폭탄 테러로 숨진 사망자가 290명까지 늘면서 스리랑카는 2009년 내전 종료 후 10년 만에 최악의 참사를 겪게 됐다.


특히 스리랑카 정보 당국이 테러 발생 열흘 전 관련 정보를 확보했지만 적절한 대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면서 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2일 A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부활절인 21일 오전부터 스리랑카 콜롬보의 성 안토니오 성당과 호텔, 교회 등 8곳에서 잇따라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경찰 당국은 이번 테러로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는 290명이라고 밝혔다. 부상자도 이날 오전까지만해도 450명이었으나 500명을 넘어섰다. 현 상태로라면 인명 피해는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스리랑카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 24명을 체포하고 현재 외국과의 연결고리가 있는지도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 당국은 호텔 등에서 수상한 행동을 한 스리랑카인 등을 체포하는 등 관련자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짜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이스북을 비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차단했다. 사건 발생 당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이뤄졌던 전국 통행금지령은 해제됐다.


◆70%가 불교 신자…기독교ㆍ이슬람 탄압 빈번= 현재까지 유력한 테러 원인으로는 스리랑카의 종교 갈등이 꼽힌다. 2012년 스리랑카 공식 통계에 따르면 전 국민 2100만여명 중 70%가량이 불교 신자고 힌두교(12.6%), 이슬람교(9.7%), 천주교 또는 기독교(7.6%) 순이다. 루완 위제와르데나 국방장관은 이번 연쇄 폭발을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이 저지른 테러 공격으로 규정했다. 다만 특정 세력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곳은 아직까지 없다.


스리랑카에서는 최근까지 소수 종교에 대한 소규모 테러가 이어져왔다. 스리랑카 기독교복음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기독교에 대한 차별, 위협, 폭력 등은 86가지 사례가 보고됐다. 이번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올해 보고된 기독교 탄압 관련 사례만 26건에 달한다. 이슬람교의 경우에도 2013년 불교 신자들이 콜롬보에 있는 이슬람 사원을 공격해 12명이 부상을 입는 등 공격이 있었다. 지난해 3월에는 불교 신자들의 이슬람 사원 습격사건으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사건이 스리랑카 내에서 발생한 기독교에 대한 공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부활절을 기념해 교회에는 평소보다 많은 신자들이 예배 또는 미사에 참석했고 폭발도 이 시간에 맞춰 발생해 피해가 컸다.


다만 구체적인 테러 주체에 대한 정보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워싱턴포스트(WP)는 그동안 이뤄져왔던 공격의 패턴과 달리 교회를 직접 타깃으로 했고 외국인 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했다면서 "이번 공격이 불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행해졌다고 보이진 않는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90명으로 늘어…종교 갈등이 불씨?(종합)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스리랑카 테러 사망자 290명으로 늘어…종교 갈등이 불씨?(종합)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사전 정보 입수 무시해 피해 키워= 이번 사건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사건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 11일 스리랑카 정보 당국은 외국 정보당국으로부터 이슬람 무장단체인 내셔널타우힛자맛(NTJ)이 주요 교회를 겨냥한 자살 공격을 계획 중이라는 정보를 전달받았다. NTJ는 불상 등을 훼손하는 사건으로 지난해부터 주목을 받았다.


라닐 위크레마싱헤 스리랑카 총리는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대통령 산하의 정보 당국이 테러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면서 "어째서 적절한 사전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크레마싱헤 총리와 시리세나 대통령은 현재 정권을 둘러싼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일간 가디언은 급조한 사제폭발장치가 콜롬보에서 30km 떨어진 공항 근처에서 발견돼 스리랑카 공군이 전날 밤 이를 제거했다고 전했다. 공군 대변인은 해당 장치가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에서 2km 떨어진 도로에서 발견됐으며, 당시 플라스틱 파이프 안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위험 수준이 아직까지 높은 수준이어서 스리랑카 당국은 공항 등 주요 시설물에 군·경을 배치하는 등 높은 경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종교시설과 종교인에 대한 보안 수준을 강화한 상태다.


AD

테러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미국, 영국, 중국 등 여러 국적의 외국인 30여명도 포함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정상들은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이번 테러를 강력 규탄하며 스리랑카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