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오리온은 건강 및 체형관리를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닥터유 단백질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50g 제품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든든하게 느낄 수 있으며,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맛과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 판매가 기준 1개당 가격을 1500원으로 책정해 가성비도 함께 잡았다. 또한 일반적인 단백질 강화 식품과 달리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