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비나 케이블&시스템이 562억9000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전력케이블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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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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