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말에 읽는 글로벌 뉴스] 위기의 페이스북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주말에 읽는 글로벌 뉴스] 위기의 페이스북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시달렸던 페이스북이 이번에는 수억명의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지 않고 수년간 내부 직원들에게 고스란히 노출시켰다는 사실이 드러나 보안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


여기에 지난 15일(현지시간) 50명의 희생자를 낸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기 난사 사건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 되면서 페이스북 '보이콧' 움직임 마저 보이고 있다. 이달 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전 계열 서비스가 장시간 작동 불능 상태가 되는 일까지 잡음이 끊이질 않으면서 페이스북이 '사고뭉치'가 되고 있다.


◆ 페북 직원이라면 볼 수 있었던 '내 비밀번호' = 가장 최근 발생한 논란은 페이스북 사용자 수억명의 비밀번호가 암호화 장치 없이 상당기간 보관돼 왔다는 것이다. 사이버보안 탐사전문 블로그 '크렙스 온 시큐리티'가 지난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특정 암호화 장치인 '해싱'이 일련의 오류로 인해 작동하지 않으면서 최대 6억 개의 페이스북 계정 비밀번호가 비암호화 문서 형태로 저장, 보관됐다. 이로 인해 페이스북 직원 2만 명이 내부에서 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은 보도 직후 곧바로 이를 인정했다. 지난 1월 보안 점검 당시 오류를 발견하고 시정했다는 것이다. 다만 페드로 카나후아티 페이스북 기술·보안 담당 부사장은 같은 날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 외부인이 비암호화 패스워드 파일을 볼 수 없고 내부에서 이를 부적절하게 접근하거나 남용한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면서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 직원이 다른 사람과 암호를 공유해 (특정 사용자의) 계정에 부적절하게 접근할 수 있고, 직원이 암호를 읽고 동일한 암호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에 로그인하는 데 사용했을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비밀번호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22억 명에 달한다.


[주말에 읽는 글로벌 뉴스] 위기의 페이스북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 '사고뭉치' 페북, 데이터 유출 논란 지속 =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는 처음이 아니다. 이미 지난해 두차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휘말렸다. 지난해 3월 영국의 데이터 분석회사 케임브리지애널리티카(CA)가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페이스북 사용자 8700만명의 개인 정보를 무단 유출한 사실이 드러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미 상·하원 청문회에 출석했다. 또 같은 해 9월에는 해커들에게 뚫려 페이스북 사용자 2900만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을 무차별 수집한 사실이 밝혀졌다.


페이스북은 현재 데이터 거래 관련 미 연방 검찰의 형사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NYT 보도에 따르면 뉴욕 대배심은 페이스북과 스마트 기기 제조사들이 체결한 데이터 공유 거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등 150개 이상의 업체들과 이용자 데이터 공유 관련 계약을 맺었고 이로 인해 업체들은 사용자 동의 없이 친구 목록과 연락처 정보 등을 받을 수 있었다. 수사가 시작된 시점이나 방점을 찍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 페이스북은 케임브리지애널리티카 스캔들 등으로 여러 건의 형사 사건에 연루돼 있다. 법무부 증권사기조사단에서 케임브리지애널리티카 사건을 수사 중이며, 연방거래위원회(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도 페이스북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말에 읽는 글로벌 뉴스] 위기의 페이스북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주말에 읽는 글로벌 뉴스] 위기의 페이스북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 "살인 장면을 그대로 생중계"…AI가 걸러내지 못했다 = 개인정보 유출 외에도 페이스북은 다른 서비스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바로 라이브스트리밍(생중계) 서비스다. 지난 15일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이슬람 사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용의자가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해 17분 분량의 총격 영상을 내보냈고 살인 장면이 대중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가이 로젠 페이스북 부사장이 21일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스트리밍이 시작된 지 29분 만에 사용자의 첫 신고를 받고 삭제됐다. 스트리밍 중에는 200여명이 이를 실시간으로 봤고 삭제 이전까지 4000여번 조회됐다. 이후 다른 사이트로 빠르게 유포됐다. 페이스북은 사건 발생 당일 24시간 동안 관련 영상 150만 건을 삭제했지만 다른 사이트로 퍼진 영상을 지울 수는 없었다.


로젠 부사장은 인공지능(AI)의 자동 감지 시스템이 이번 총기 난사 스트리밍 영상을 잡아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AI의 성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접하면서 해당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하는데 총기 난사 사건은 영상이 많지 않아 훈련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AI는 완벽하지 않다"고 밝혔다.


AD

사건 이후 뉴질랜드에서는 페이스북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도 나온다. ASB은행 등을 비롯해 뉴질랜드 기업들은 페이스북과 구글에 광고하는 것을 보류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