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과학을읽다]냉이·달래 '봄나물'이 사랑받는 이유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과학을읽다]냉이·달래 '봄나물'이 사랑받는 이유 봄나물의 계절입니다. 봄 향기 가득한 봄나물이 품은 각종 영양소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사진=아시아경제DB]
AD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봄의 향이 진해지고 있습니다. 가끔 귀한 봄나물을 반찬으로 내놓는 행운의 식당을 방문했을 때는 봄의 향기가 더욱 짙어집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대표적인 제철 봄나물은 '냉이'와 '달래', '취나물', '쑥'입니다. 이들 봄나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아주 귀한 음식이지요. 이들 봄나물은 어떤 영양소들을 품고 있길래 그토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냉이는 '약'의 다른 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냉이에는 비타민,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섬유질, 회분 등을 품고 있는데 단백질과 비타민A, 칼슘이 특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냉이는 간에 가장 좋은 음식 중 하나인데 간에 쌓인 독을 풀어 주고, 간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하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지방간 치료에도 효능이 매우 높고, 냉이를 수시로 먹어주면 간뿐 아니라 위나 장의 기능도 훨씬 좋아집니다. 눈에도 이로워서 시력에도 좋다고 합니다.


냉이는 한방에서 이질이나 설사, 출혈을 멈추게 하는 약초로 사용합니다. 자궁출혈, 토혈,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치질로 인한 출혈 등에 냉이 80~100g을 달여 마시거나 검은빛을 띄게 약간 태워서 먹으면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른 봄 마른하거나 밥맛이 없으면 죽을 쑬 때 잘게 썬 냉이를 함께 넣고 끓여 먹으면 밥맛도 돌아오고 기력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달래는 양지바른 곳에 가면 무리지어 자라고 있습니다. 달래에는 매운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알리신이 함유돼 식욕을 돋우고 강장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B를 많이 갖고 있어 비타민B군 결핍이 원인인 병에 대한 저향력이 높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준다고 합니다. 달래를 많이 먹으면 잠이 잘 와 예부터 불면증 치료제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열량도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 받습니다. 달래는 열량이 100g당 46㎉에 불과합니다. 비타민A, B1, B2, C 등 다양한 비타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주근깨와 다크서클이 안생기도록 해주지요.


달래에는 철분이 특히 많은데 생달래 100g에는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철분이 들어 있습니다. 풍부한 철분은 여성 질환의 예방과 완화에 좋고, 빈혈에도 효험이 있습니다. 의학서인 '본초습유'에는 암 예방을 위한 달래를 이용한 음식들이 기록돼 있고, 온증, 하기, 소곡, 살충의 효능으로 여름철 배탈을 치료하고, 종기나 독충에 물린 것을 가라앉힐 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과학을읽다]냉이·달래 '봄나물'이 사랑받는 이유 냉이무침(위 왼쪽), 취나물무침(위 오른쪽), 달래무침(아래). [사진=유튜브 화면캡처]

취나물은 특유의 알싸한 향과 맛이 입맛을 자극하는 봄나물입니다. 칼륨을 대단히 많이 함유한 알카리성 식품인 취나물은 체내에 쌓여 있는 유해한 염분을 몸밖으로 배출하는데 특별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A는 배추보다 10배나 많이 들어있고, 칼슘과 철분도 풍부합니다.


취나물의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성분은 항산화 기능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쿠마린 성분은 혈전 발생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에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다만 취나물에는 독성 성분인 수산이 함유돼 있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산은 체내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지만 데치기만 해도 수산 성분은 모두 휘발된다고 합니다. 취나물은 반드시 데친 후에 먹고, 아직 어린 취나물의 경우는 수산 함량이 아주 적어서 데치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쓴 맛 때문에 반기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쑥도 약에 가깝습니다. 단군신화에 마늘과 함께 등장하는 2대 건강식품이지요. 쑥에는 특유의 향을 내는 시네올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시네올은 산모에게 특히 좋습니다. 산모의 자궁수축, 생리통 완화 등 부인병에 특효라고 합니다. 그 외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천식 치료 등 폐기능 강화, 대장균, 디프테리아균의 생장 억제, 위액분비 촉진을 통한 소화 기능 향상, 해독작용 등 만능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A, C, 탄수화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 에너지 대사촉진, 피로회복, 요통과 신경통 완화, 감기 예방,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강 등에도 기여합니다. 특히 지방대사를 돕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몸이 차가운 사람이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는 체질 개선효과와 만성 위장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AD

실제로 봄나물들은 완전식품에 가까울 정도로 훌륭한 식재료라고 합니다. 제철 봄나물로 만물이 소생하는 파릇한 봄기운을 얻어가길 바랍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