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 계약을 11일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형 쏘나타는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돼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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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사전 계약을 받는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2346만원부터 시작한다.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다. (가솔린 2.0 모델, 개별소비세 3.5% 기준)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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