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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의회, 5·18 민주화운동 망언 규탄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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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의회, 5·18 민주화운동 망언 규탄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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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전남 장성군의회가 21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망언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이날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 역사가 규정하고 세계기록 유산으로 인정한 우리의 민주주의 역사인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고 날조한 지만원과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파렴치한 작태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먼저 국민과 5·18 민주 영령들 앞에 사과하고, 자유한국당이 민주주의와 그 역사를 부정하고 군부독재와 뜻을 같이 하는지 분명하게 답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5·18 민주화운동을 모독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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