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출연 일본인 모델 모에카 / 사진=KBS 방송 캡처
'아침마당'에 출연한 일본인 모델 모에카가 한국인들은 흥이 넘친다고 평했다.
모에카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한국 드라마를 보면 한국인들은 술도 잘 마시고 노래도 잘 한다"며 "처음에는 그게 드라마 안에서만 그런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한국 친구들과 놀아보니 실제로 흥이 어마어마했다"며 "덕분에 한국에서 흥을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연자의 곡 '아모르파티'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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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에카는 플래티늄매니지먼트 소속 모델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방송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10명과 한국 연예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그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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