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가 봄 시즌을 맞아 의류 브랜드 매장마다 화사한 색상의 신상품을 대거 출시하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5층 '일라일' 매장은 2019 SS 팬톤 컬러인 '아스펜 골드(aspen gold)' 를 포함해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한 니트, 카디건, 스커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아스펜 골드는 골드빛을 머금은 옐로 계열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봄의 싱그러움과 생기가 돋보이는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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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봄은 옐로, 핑크, 그린 등 활기차고 힘이 느껴지는 색들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2019년 컬러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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