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새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 캡처
tvN 새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첫 방은 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5.2%를 기록했다.
방송에서는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가 된 강단이(이나영)가 재취업 준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강단이는 남편과 이혼하고 생활고에 시달렸다. 생계를 위해서 찜질방부터 마트까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강단이는 당장 머물 곳도 없었다. 한때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로 광고계를 주름잡았던 강단이는 재취업을 시도했지만 세상은 냉혹하기만 했다.
그러던 중 차은호(이종석)의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 강단이는 출판사 채용공고를 봤다. 그곳에 면접을 보러 간 강단이는 편집장인 차은호를 다시 만나게 되고, 차은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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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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