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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써모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보호 캠페인 통해 텀블러 사용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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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써모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보호 캠페인 통해 텀블러 사용 독려 써모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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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가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는 ‘써모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보호 캠페인은 인스타그램에 텀블러를 사용하는 모습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게시물 1개당 환경보호금 300원을 기부하며 소비자의 텀블러 사용을 독려한다.

1904년부터 시작된 써모스는 그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오며 100년 이상의 브랜드 파워를 이끌어 온 신뢰 받는 브랜드다. 특히, 보온(냉)병 제조 공정에서 4차례 이상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제품을 생산하며 장시간 보온 및 보냉 효력이 유지되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러한 고품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써모스는 최근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전국 20-54세 남녀 2,000명에게 조사한 ‘2017년 보온(냉)병 브랜드 인식 조사’ 결과에서, ‘보온(냉)병 브랜드 중 주변 사람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브랜드 1위’로 꼽힌 바 있다. 또한, 우수한 품질 외에도 소비자들의 편리한 텀블러 사용을 위해 휴대가 간편하도록 무게를 경량화하여 출시하고 있으며, 음료가 새지 않도록 밀폐력을 강화하고 시즌 별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일회용품 감소 분위기가 확산되고 국내에서도 정부의 일회용컵 규제 정책으로 다양한 업계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써모스코리아는 이번 ‘써모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며 직접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환경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써모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보호 캠페인은 써모스코리아의 원터치 텀블러 JNL과 JNI, 스크류 텀블러 JNO 등의 텀블러를 비롯하여, 일상 생활 속 텀블러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게시물 1개당 환경보호금 300원씩 자동으로 적립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 녹색연합에 일괄 기부된다. 이번 이벤트의 필수 해시태그는 #써모스 #지구를지켜라 이다.


텀블러 인증샷 이벤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텀블러 사용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 지구를 지킨 이벤트 참여자 1명에게는 지구 여행권(하나투어 여행상품권 2매, 300만원 상당), 2등(30명)에게는 써모스 보온병, 3등(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12월 17일 써모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국내 다양한 업계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긍정적인 분위기에 발맞추어 소비자들에게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고, 직접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보호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써모스코리아는 집에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보온병을 소비자들이 사무실, 학교, 야외활동 등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여 국내에서 보온병 사용 문화가 정착되고, 이러한 텀블러 사용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며 환경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이며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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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써모스코리아 환경보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써모스는 1904년 보온병을 상품화한 115년 전통의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로, 한국에는 2011년 써모스코리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써모스는 제조 공정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오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함을 누리며 쉽게 친환경/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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