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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0객실 올스위트룸 구성…5성급 랜드마크 호텔 ‘제주 드림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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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성급 호텔 약 70% 이상이 200~500실 규모

총 1600객실 올스위트룸 구성…5성급 랜드마크 호텔 ‘제주 드림타워’ 제주 드림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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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강원랜드 호텔...
모두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역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이다. 웅장한 규모에 풍부한 부대시설, 고급스러운 객실 등을 갖추고 있다 보니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주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이 위용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 조성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국내 유명한 5성급 호텔을 압도하는 규모로 관광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우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트윈타워로 지하 6층~지상 38층 총 1600객실에 제주 최대규모 쇼핑몰, 11개 레스토랑과 바, 호텔부대시설 등으로 이뤄진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711실),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1015실),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1091실)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보다 많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 규모는 국내 5성급 호텔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한국호텔업협회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5성급 호텔은 총 79개, 총 2만 8739객실로 조사됐다. 이중 약 70% 이상은 200~500실로 5성급 호텔의 상당수가 500실 이하의 규모로 지어졌다.


특히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경우 현재 분양중인 호텔레지던스 850객실을 포함한 전체 1600객실이 다른 5성급 호텔(40㎡)보다 훨씬 넓은 65㎡ 이상의 올스위트 호텔로 조성된다.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마카오 갤럭시 복합리조트의 리츠칼튼 호텔’과 ‘JW메리어트 호텔’을 비롯해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등 세계 특급호텔의 인테리어를 수행해 온 HBA가 맡아 진행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연면적도 국내 정상급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연면적은 30만 3737㎡로 여의도 63빌딩의 1.8배 규모에 달한다. 이는 서울 용산에 있는 ‘서울 드래곤시티’의 4개 호텔(1700실, 연면적 18만 5482㎡)을 합친 것 보다 12만여㎡가 더 큰 규모다.


또한 고급스러운 다양한 부대시설도 조성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들어서는 쇼핑시설은 지상 3, 4층에 2만248㎡ 규모로 조성되는 제주 최대 규모이자 제주 최초의 실내 복합쇼핑몰이다. 특히 젊고 트렌디한 국내 디자이너들의 부띠크숍 60여개와 풍부한 세계 먹거리장소가 어우러져 가로수길, 인사동, 홍대거리 등에서 볼 수 있는 골목길 형태의 스트리트몰로 재현될 계획이다.


8층에 조성되는 풀데크도 국내 최대인 4290㎡ 규모다. 풀데크는 제주도 건축물 고도제한선 55m보다 높은 62m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막힘없이 조망가능하다. 풀데크에는 대형 야외수영장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여러 종류의 자쿠지, 프라이빗 파티를 위한 카바나, 그리고 풀사이드 바와 바베큐 스테이션이 도입될 예정이다.


호텔 최상층인 38층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전망대가 설치된다.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제주 드림타워에서 천혜의 제주 경관을 환상적인 파노라믹 뷰로 관람할 수 있어,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나 파리 에펠탑처럼 제주도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필수 관광코스가 될 전망이다.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8년마다 무상 리노베이션을 실시해 건물의 자산가치도 최상으로 보전할 수 있다. 일반적인 건물의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노후화되면서 자산가치가 하락하기 마련이지만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매 8년 마다 롯데관광개발이 무상으로 리노베이션을 실시해 비용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산가치를 장기간 유지 및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호텔브랜드는 '그랜드 하얏트'로 확정됐다. 최고급 호텔브랜드인 그랜드 하얏트가 1600객실과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모든 호텔부대시설의 운영을 맡는 것이다. 전체 1600객실은 하얏트 그룹이 운영하는 전세계 호텔 중 2번째로 규모가 크고, 국내에서는 1978년 남산에 그랜드 하얏트를 시작으로 하얏트 리젠시 제주(`85년), 그랜드 하얏트 인천(`03년), 파크 하얏트 서울(`05년), 파크 하얏트 부산(`13년) 등 현재 5개 호텔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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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양자는 20년간 매년 분양가의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 받는다. 스탠다드RA타입 기준으로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 선택시 연간 4,2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더욱이 수분양자는 분양받은 객실의 호텔운영 실적과 상관없이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 받는다는 내용의 임대차 계약을 롯데관광개발과 체결함에 따라 공실리스크와 관리비에 대한 걱정도 없다.


모델하우스는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편인 강남구 언주로 832에 위치해 있으며, 2019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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