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진흥위원회는 '대한민국 영화통신원'을 모집한다. 거주 지역의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영화 관련 콘텐츠를 자율적으로 발굴 및 취재하는 기자다. 월 2회 기사를 작성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영진위의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한 평가 및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특집 기사도 분기별로 한 건씩 써야 한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0월31일까지 1년.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면, 최우수 활동 기자에게는 영화진흥위원장 표창을 수여한다. 지원하려면 오는 21일까지 영진위 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지금 뜨는 뉴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