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악재 겹친 韓 증시…"반등 보다는 하방요인 우세"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굿모닝 증시]악재 겹친 韓 증시…"반등 보다는 하방요인 우세"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전 거래일인 10일 코스피(KOSPI), 코스닥 지수가 연저점을 기록하면서 자본시장 참가자들의 표정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지수를 끌어내린 요인으로는 미국 금리 상승, 미중 무역분쟁 격화, IMF의 한국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3%→2.8%), 북미 정상회담 지연 등이 꼽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은) 미국의 중간선거(11월6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혀, 북미 비핵화 협상이 장기전으로 펼쳐질 것으로 관측되면서 연내 종전 선언 가능성도 불투명해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한 연내 증시 반등의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전망하면서, 신중한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밤 사이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도 폭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5% 폭락한 2만5598.7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29% 급락한 2785.68, 나스닥 지수는 4.08% 폭락한 7422.05에 장을 마쳤다.


◆김효진 SK증권 연구원=한국 증시가 재차 하락했다. 최근 연관성이 높은 흐름을 보였던 상해, 홍콩 증시 등이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한국 증시의 상대적 부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투자심리가 냉각된 가운데, IMF는 세계경제전망을 통해 한국 경제에 대한 눈높이를 한 단계 하향조정했다. IMF는 반기에 한 번 경제전망을 내놓는데, 이번 IMF 보고서가 더욱 이례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서문에 한국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선진국 중 유럽, 한국, 영국의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한다는 짧은 문장에 불과하지만 그만큼 한국 경제에 대한 시각이 어두워졌음을 반영하는 부분이다. 한국 경제 성장률은 올해 3%에서 2.8%로, 내년도 경제 성장률은 2.9%에서 2.6%로 하향 조정됐다.


하방 요인으로는 미국 금리 인상과 신흥국 불안, 중간 선거를 앞둔 노이즈 등이 이어질 것이다. 국내에서 증시의 반등 요인이 나오기는 요원한 가운데, 미국 금리 안정, 중간 선거 이후 미-중 관계 개선 가능성, 북-미 2차 정상회담 등이 발생 가능한 대외 리스크 해소 요인들이다. 그럼에도 반등 모멘텀보다는 하방 요인이 우세한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을 예상한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과거 사례를 기반으로 보면, 원달러 1140원 부근에서 코스피는 PBR 0.88배 (약 2215pt) 부근에서 바닥이 형성됐다. 다만 여전히 원달러 환율이 안정되지 않아 바닥 수준이 유동적이며, 바닥을 잡더라도 반등의 재료가 부족하다는 사실이 증시를 억누르고 있다.


10월 중순에 있는 몇 가지 이벤트가 단서를 제공한다. 오는 11일에는 미국물가지표(CPI)가 발표되며, 18일에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발표된다. 최근 미국 금리 급등세의 진정 여부에 영향을 줄 이벤트다. 15일에는 미국 환율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


KB증권은 중국이 심층분석대상국에 선정될 가능성을 높게 보는데, 다만 예상과 달리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된다면 단기적으로 무역전쟁 확산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월말에는 미국과 일본/EU 등의 무역협상 관련 소식이 들려올 것이다. 관련 보도를 종합하자면,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과 미국의 무역협상은 연내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AD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한국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 특히 신흥국 증시 전반이 부진한 흐름이다. 표면적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소재들이 전방위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수요보다 공급 이슈에 의해 움직이며 부담을 주고 있는 유가,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는 미국채 금리 그리고 이와 함께 상승세를 보이는 달러 인덱스 등 부정적인 심리를 형성시킬 수 있는 소재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다만 리스크 지표의 수준 자체는 그리 극단적인 영역이 아니라는 점이다. 달러인덱스의 경우 최근 상승하는 흐름을 보인 것이 사실이지만, 95포인트 내외로 2016년이나 2017년 레벨에 비해 절대적으로 높다고 보기 어렵다. 신흥국 금융 시장의 리스크 지표로 볼 수 있는 신흥국채권지수(EMBI) 스프레드의 경우도 연말, 연초에 비해 낮은 레벨이다. 이 같은 상황을 지표들의 부진 이전에 심리적인 위축을 증시가 먼저 반영한 것이라고 속 편하게 해석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판단된다. 리스크 지표들이 극단적인 영역까지 위치해 있었다면 오히려 역발상 측면에서 저점 타진 언급을 해 볼 수 있겠지만, 현재는 아직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다는 측면에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 보인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