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농업 관련주가 전날에 이어 오름세다. 대북특사단이 방북한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이 이뤄질 경우 정부가 북한에 비료, 농약 등에 대한 인도적 지원할 것이란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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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57분 현재 대유(11.06%), 조비(1.97%), 경농(1.73%), 현대사료(0.21%) 등은 전 거래일 대비 상승하고 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끄는 대북 특별사절단은 이날 오전 평양을 향해 떠났다. 정의용 실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은 오전 7시40분 특별기를 타고 서울공항을 출발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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