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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씨] 진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뷰티 브랜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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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씨] 진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뷰티 브랜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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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것만큼 빛나는 것이 또 있을까. 꾸준한 신제품 출시는 물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브랜드부터 장애 아동 돕기 재능기부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리얼 뷰티를 실천하고 있는 뷰티 업계 소식을 소개한다.

㈜클리오 코스메틱스, ‘젊은 에너지’ 담은 첫 디자인 공모전 실시


[뷰티씨] 진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뷰티 브랜드들 사진=클리오 코스메틱스 제공

㈜클리오 코스메틱스가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회사 설립 이래 첫 디자인 공모전인 ‘CLIO MEETS ART’을 개최한다.


오는 9월3일부터 10월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모든 일에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나’를 주제로 진행되며, 사진·일러스트·콜라주 등 형식 구애 없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트웍’ 작품이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이메일로만 지원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도 지원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클리오 코스메틱스 관계자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되어 10월2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200만원 상금과 ㈜클리오 코스메틱스 인턴십 및 실무 경험 기회가 주어진다.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1명에게는 각각 100만원·50만원 상금이 주어지며, 입선한 5명의 참가자에게는 클리오 인기 제품이 증정된다.


㈜클리오 코스메틱스의 첫 디자인 공모전인 ‘CLIO MEETS ART’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 인터내셔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식 체결


[뷰티씨] 진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뷰티 브랜드들 사진=CH인터내셔널 제공


CH인터내셔널이 지난 29일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CH인터내셔널 한필수 대표, 차홍 원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충로 서울남부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불우한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장기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함께 했다.


이번에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CH인터내셔널에서 운영하는 차홍룸 소속 헤어 디자이너들은 초록우산의 협력시설인 다니엘 복지원을 매달 방문하여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내달 출시 예정인 핸드크림과 출판 서적의 제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국내 난치성 환아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CH인터내셔널 한필수 대표는 “올해 70주년을 맞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장기적인 협약을 맺음으로써, 우리가 전개하려는 어린이 돕기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차홍 원장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불우한 환경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컸다. 미용실 사업을 시작했던 7년 전부터 소속 헤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장애 아동들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를 하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으로 더 많은 지원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베네피트, 4D 눈썹 펜 ‘브로우 컨투어 프로’ 출시


[뷰티씨] 진짜 ‘아름다움’을 만들어나가는 뷰티 브랜드들 사진=베네피트 제공


베네피트가 밋밋한 눈썹을 입체적인 4D 눈썹으로 살려주는 ‘브로우 컨투어 프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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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의 ‘브로우 컨투어 프로’는 4가지 색상의 펜슬을 하나로 담은 4-in-1 브로우 제품이다. 눈썹의 모양을 잡고 빈 곳을 채워주는 두 가지 컬러의 브로우 펜슬을 비롯해 윤곽을 연출해 엣지를 살려주는 디파이너, 입체감을 선사하는 하이라이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4색 볼펜이 떠오르는 ‘브로우 컨투어 프로’는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볼펜처럼 누르고 돌려서 쓰는 방식으로 원하는 쉐이드의 버튼을 눌러 천천히 돌려주면 내용물이 소량씩 나와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론드, 브라운, 브라운 블랙 등 3가지로 피부 톤과 헤어 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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