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자본시장 참여자들, 트럼프 입에 좌불안석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굿모닝 증시]자본시장 참여자들, 트럼프 입에 좌불안석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에 국내외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달 22~23일(현지시간)에는 미-중 차관급 회담이, 23일에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조처가 발효되는 등 미중 무역분쟁 관련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발언에 대한 해석도 다양하게 쏟아졌다.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중국이 환율조작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22일 예정된 무역 협상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달러의 강세 압력 진정, 보호무역과 관련된 불확실성 완화 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는 판단이 가능하다. 상반기 내내 증시를 누르고 있던 악재들이 완화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총 수요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며, 정치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면 11월 초 중간 선거 이후 트럼프가 현재 보여주고 있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물음표도 떼어내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략 측면에서도 본격적인 지수 반등을 상정한 대형주 중심의 공격적 포트폴리오 구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안적인 관점에서 당사는 고배당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제언하고자 한다. 기존 자료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시기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배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시점이며, 환율의 안정 역시 외국인들의 고배당주 수급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확신이 아직 강하지 않은 가운데, 시중 금리가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점 역시 배당주에는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김두언 KB증권 연구원=이번 트럼프의 환율 발언은 ‘강한 달러’와 ‘강해지는 달러’ 에 대한 구분을 필요로 한다. 견고한 경기로 나타나는 달러 강세는 오히려 미국 가계의 구매력 증대 차원에서 나쁠 게 없다. 다만 달러 강세 속도가 미국 경기를 훼손할 정도로 가파르게 나타나는 것은 분명 경계가 필요한 부분이다.


또한 이번 트럼프 발언에는 세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첫째, 이번 미-중 무역협상에서 중국 위안화 절상이 중요 의제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이번 협상으로 궁극적인 해결을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다. 여전히 위안화 약세를 두고 미중 간에는 상당한 이견이 있다.


둘째, 기대되는 플라자 합의와 같은 극단적인 절상은 어렵다. 20세기 일본과 21세기 중국은 글로벌 패권을 두고 미국과 경쟁하는 상대국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1985년 일본 엔화와 2018년 중국 위안화는 수준이 다르다. 실질실효환율 기준으로 보면 당시 엔화는 평가 절하된 상태였으므로 플라자 합의에 대한 명분을 제공한 반면, 현재 위안화는 고평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셋째, 위안화 약세 압력은 이어진다. 미국과 중국은 상이한 경기 흐름을 바탕으로 상이한 통화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연준은 견고한 경기를 바탕으로 9월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반면, 중국 인민은행 (PBoC)은 경기 방어를 위해 추가 지준율 인하가 예상된다. 상이한 통화정책 기대는 위안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진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코스피(KOSPI)는 장 초반 반등세를 이어갈 가능성 높다. 미국 증시 강세, 그 중에서도 반도체, 정보기술(IT) 업종이 상승을 주도함에 따라 한국 반도체, IT 업종의 반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와 IT 업종의 강세가 장 초반 KOSPI 추가반등시도에 힘을 실어주겠지만, 장 중 반등탄력에는 제동이 걸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장 중 미국 선물지수 등락, 중국 증시 등락에 따라 KOSPI 장 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AD

다만, 시간외 미국 선물지수 급락 중. 다우, S&P500, 나스닥 선물지수 0.5 ~ 0.6% 동반 약세다. 이는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 축소 가능성 때문이다. 21일 트럼프 최측근 2명이 중형을 선고받거나 범죄를 인정했다. 트럼프 대통령 대선 캠프 본부장이었던 폴 매너포트가 첫 재판에서 8개의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는 2016년 미국 대선에서의 러시아 개입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 수사와 관련한 첫 판결이다. 유죄가 인정된 혐의들이 매너포트가 트럼프 대선 캠프에 합류하기 전에 발생한 것들이나, 이번 판결은 일정 부분 뮬러 특검의 승리로 간주된다고 해석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해결사’를 자처했던 마이클 코언도 기소 위기에 처하자 결국 검찰과 유죄인정 조건 감형에 합의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성관계 추문과 관련한 '입막음 돈' 지급 등에 대한 유죄를 인정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판결 소식이 전해진 뒤 트럼프 대통령은 “매너포트 소식에 마음이 매우 좋지 않다”면서도 “나와는 관계가 없으며, 러시아 공모와도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지만, 시장은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흔들릴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