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TWICE)의 일본 신곡 'BDZ'가 현지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다음 달 12일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BDZ'를 발매하기 앞서 17일 타이틀곡 'BDZ'의 음원을 선공개했다.
타이틀곡 'BDZ'는 일본 라인뮤직 톱 100차트에 1위로 진입하며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17일 공개된 'BDZ'의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오후 8시 기준 350만 뷰를 넘어서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BDZ'는 '불도저'의 약자로 '눈앞의 큰 벽도 불도저처럼 부숴 나가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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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트와이스의 공연을 보면 항상 팬들 '원스(ONCE)'의 에너지에 감동받는다"며 "'BDZ'는 원스와 트와이스가 함께 부를 수 있는 응원송을 만들고 싶어 탄생하게 된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TWICE 1st ARENA TOUR 2018 BDZ'라는 타이틀로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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