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 靑, 계엄령 세부문건 공개 "광화문에 특전사 야간 투입"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일문일답] 靑, 계엄령 세부문건 공개 "광화문에 특전사 야간 투입"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0일 계엄령 문건 세부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국군 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에 딸린 세부 자료에 비상 계엄령이 선포됐을 경우 보도검열단 9개반을 편성해 34개 언론사에 통제 요원을 보내 보도를 통제하고, 집회가 예상되는 광화문과 여의도에는 특전사, 기계화사단 병력을 야간에 투입한다는 계획이 수립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부 자료에는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막기 위해 여당(당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표결에 참가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의원을 구속해 의결 정족수를 미달 시킨다는 방안도 담겨 있다.


청와대는 20일 '계엄령 문건'에 딸린 67페이지 분량의 세부 자료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았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다음은 김 대변인과의 일문일답


문건이 기무사가 작성한걸로 보이는데 보고는 기무사 아닌 곳에서 올라왔나. 포고문 계엄선포 이후 상황이 적혀 있는데 탄핵이 기각 됐을 때, 시위가 격화될 것을 상정해서 계엄령 포고문을 작성했나
▲지금 주요 내용은 탄핵이 기각됐을 경우의 상황을 가정해서 나온 내용이다.


자료가 어제 국방부에서 제출했다고 말했는데 국방부에서 기무사나 예하부대 있던것을 취합해서 제출한 것인가. 국방부 자체적 자료인가.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다. 제가 말씀드렸던 국방부 통해서 청와대 안보실과 민정수석실이 제출받았다.


계엄사령관을 육군참모총장으로 하는게 검토 됐다고 하는데 그 안에 왜 육군참모총장이 계엄사령관이 되어야 하는 지 이유가 나와있으면 밝혀달라. 각종 담화문이 미리 작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게 과거에 작성됐던 것을 참조용으로 해놓은건지 그시점에 있을 만한 이유 반영해 미리 작성했던 표현 있는지 말해달라. 언론사나 국회에 통제 요원 국정원 통제 방법 등이 있다는데 구체적으로 언론사에 통제요원을 보내면 기무사에 누가 어떤 부대가 요원이 간다라는 구체성을 띠고 있는가.
▲언론통제부터 말하면 각 언론사별로 몇 명이 구체적으로 단위까지 몇 명이 어느 기관에서 가는 지가 나와있다. 그리고 담화문은 1979년 10.26때 80년 계엄령 때의 것과 함께 2017년 3월에 발포할 공포할 내용이 함께 있다. 내용도 좀 나와있는데 오늘은 이정도까지 하겠다.


대비계획 세부자료 방금 공개하신 것이, 작성 주체도 합수업무 수행방안과 동일한가.
▲네. 같은 기무사다.


문서 생성 일시도 (같은가)
▲같은걸로 안다.


대비계획 세부자료 공개한 것도 국방부가 제출할 때 당연히 포함 안됐고 존재도(몰랐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어제 청와대가 제출받았다


지금 보면 군사기밀 2급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그거랑 관련이 있나? 국방부가 그동안 존재 자체를 얘기 안했던 것은?
▲어제 제출받았다.


그게 그거랑 관련이 있나.
▲파악중에 있다.


문건이 특수단에서 청와대에서 전달해서 조사 달라고 의뢰하는 루트로 진행되나, 이 문건을 특수단도 갖고 있는건가
▲현재 특수단이 이문건을 확보하고 있다. 어떤 경로 통해서 확보했는지는 정보가 없다.


문건이 어느 선까지 보고가 됐었는가
▲특수단이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할 내용으로 알고있다.


오늘 발표한 문건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 됐는지, 문 대통령이 어떤 반응을 보이셨나
▲네. 어제 청와대로 왔고, 어제 대통령이 보셨다. 반응까지는 제가 말씀 드리기 곤란하다.


추가 지시는(없었나)
▲저에게 발표하라고 지시한거다.


특수단에서는 이 문건을 언제 확보했는지 확인, 청와대에서 특수단 조사 과정에서 이 건에 논의할 내용인지.
▲특수단이 문건을 확보한 경로나 시기는 아는 바가 없다. 이미 특수단이 이 문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이 논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원본은 혹시 공개(할 건가) 지금 자료를 보면 가장 중요한 문건이 보고가 된 것으로 인식이 되는데. 어떻게 하필 대통령한테 보고된 첫 번째 기무사 관련 보고가 가장 중요한 문건이 들어왔는가, 청와대에서 사전에 문건 인지해서 이에 대해 요청한 것은 아닌가. 그리고 저 보고자료 말고 대통령이 보고 받은 또다른 문건 있는지(궁금하다)
▲아침에 극히 일부라고 표현을 했다. 이 문건 외에 다른 문건이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앞으로 나올때마다 추가로 이렇게 공개할건가.
▲문건을 검토한 후에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문건 관련한 사전 인지에 대한 질문을 아까 드렸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청와대는 이 문건이 단순한 검토 아니라 실행을 염두해 뒀다는 점을 보여주는걸로 보나
▲그건 여러분이 판단해달라.


문건 제출 관련해서 사실상 쿠데타 수준으로 제출자 입안자 등 관련 핵심자 긴체 이런거 실행되야 하는거 아닌가.
▲특수단이 내용을 파악하고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


오전에는 말씀을 하실 수 없다고 하다가 오후에 발표한 배경은
▲그것까진 말씀 드리긴 곤란하다.


대통령의 지시사항 있었던건가
▲아니다. 대통령의 지시사항은 진작에 있었다.


AD

며칠 전 사이 장영달 기무사 개혁위원장이 해체 언급이 있는데 그런거 이부분 반영돼있는가
▲전혀 관계없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