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공정위, 세븐일레븐·이마트24 본사 조사(1보)
입력2018.07.17 15:47
수정2018.07.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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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최저임금 인상 직후인 17일 오후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 본사에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과가 파견돼 불공정 행위에 관한 조사를 시작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가맹점주의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한 직후 공정위가 프랜차이즈 업계 실태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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