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뜨는 뉴스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평화팀 남측 김소담 선수와 북측 최연소 최장신 박진아 선수가 손을 잡고 서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문호남기자
입력2018.07.04 17:24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평화팀 남측 김소담 선수와 북측 최연소 최장신 박진아 선수가 손을 잡고 서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